통형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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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천유물설명

 

기대는 그릇을 받치는 받침대로 수발부(受鉢部, 그릇을 받쳐두는 부분)와 대각부(臺脚部, 굽다리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를 구분할 수 없는 똬리 모양도 있다. 그릇받침은 원삼국시대 초기부터 제작이 성행했을 가능성이 크나 실물로 확인되는 것은 드물다. 원삼국시대 말기에 단단한 경질의 도질토기가 발생하는 무렵부터 가야, 신라지역의 전 지역에 걸쳐 대량으로 출토되고 있으나 백제지역에서는 공주, 부여지방에 한정되어 소수의 그릇받침이 발견되었다. 고구려지역에서는 아직 발견된 예가 없는 것으로 보아 낙동강유역을 중심으로 발달했던 토기였음을 알 수 있다. 그릇받침 가운데 화로모양과 바리모양의 경우 접시부분이 넓고 깊어서 일반용기로도 사용될 수 있으나 원통모양과 고리모양은 그릇을 받치는 용도 이외에는 다른 용도로 사용 될 수 없다. 그릇받침은 분묘유구 등의 의례유구나 무덤주위에 돌린 도랑, 무덤내부에서 많이 출토되고 있다. 특히 대형의 원통모양그릇받침은 무덤의 특정지점이나 돋보이는 곳에서 출토되고 있는 점들로 미루어 의례용으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그릇받침은 회청색 경질의 통형기대로 태토는 사립이 일부 포함되어 있고 소성은 양호하다. 그릇을 받치는 부분과 굽다리 사이에는 4개의 원형 투공이 뚫려 있다. 굽다리는 세 부분으로 구분된다. 상단은 한 줄의 돌대를 돌려서 2단으로 나눴으며 중단은 세 줄의 돌대를 돌려서 3단으로 구성하였다. 하단은 세 줄의 돌대를 돌려서 4단으로 구성하였다. 상, 중하의 각 단마다 4방향으로 직사각형의 투창을 뚫어서 일렬을 이루고 있다. 굽다리의 상, 중, 하는 점토띠에 의해 구분되며 점토띠의 내부에는 격자문을 표현하였다. 유충문(幼蟲文)과 파상문(波狀文)을 더해서 굽다리 위에 나타냈다. 굽다리의 안쪽에 점토띠 흔적과 손누름 흔적이 남아있고 내외면에 회전물손질이 되어 있다. 시문은 회전물손질 후 이루어졌다.[1]


 

 

 

  1. 활용설명

 

그릇받침은 둥근 형태의 그릇을 안전하게 받쳐 음식을 잘 담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길쭉한 굽다리의 네 방향에 일렬도 투창을 뚫었다. 각 부분에는 격자문과 유충문, 파상문을 표현해서 시각적인 효과를 높이고 있다. 그릇받침을 재현해 장식용품, 생활소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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