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기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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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기름병

 

  1. 원천유물설명

 

청자 기름병은 고려시대의 화장품용기 중에 하나이다. 화장품 용기 중에는 청자 기름병이 가장 많은 편이다. 청자 기름병은 신라의 토기 기름병과 모양이 비슷하지만 몸통이 넓어지고 높이가 낮아지는 변화를 가져온다. 순청자 기름병이 바로 이러한 것으로서 무늬가 엷게 음각 되어있다. 순청자 기름병 중에는 신라 토기 기름병의 일반형처럼 몸통이 원형에 가까운 것도 있다. 고려시대의 유병은 형태와 문양 또한 다양하다. 이와 같이 유병의 형태와 무늬가 다양한 까닭은 기물 형태에 대한 기호가 시대에 따라서 달라진 점도 있지만, 각기 다른 기름을 담은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유병 중에서 비교적 큰 토기유병은 소비량이 많은 머릿기름 저장용이었으리라고 보인다. 반면에 아주 소형의 청자병들은 향수(엄밀히 말하면 꽃잎을 압착시켜서 만든 즙)를 담은 것이다. 따라서 소형이면서도 표주박 모양에 아래 몸통은 7면으로 하는 등 정교하고 앙증스럽게 만들었다. 이 병들은 몸체와 같은 재질의 뚜껑을 덮은 것도 있고, 뚜껑이 아예 없는 것도 있다. 종이와 헝겊으로 뚜껑을 대신하였는데, 뚜껑이 있는 것도 종이나 헝겊 따위로 뚜껑 갈피에 끼워 증발을 막았다. 본 청자 기름병은 주판알과 같이 납작해서 무게중심이 밑으로 내려와 안정된 자세를 보인다. 뚜껑은 길고 위아래가 바라져서 우아한 곡선미를 보여준다. 뚜껑의 가운데에는 돋은 띠선을 둘러 장식효과를 냈으며 꼭대기에는 유두형의 꼭지가 달려있다. 전면에 유약이 입혀져 있다.


 

  1. 활용설명

 

청자 기름병의 형태를 활용하여 주방용품을 개발하였다. 주판알처럼 생긴 몸통의 모습이 앙증맞은데, 약간 어그러진듯하지만 전체적으로 균형감을 갖춘 모습으로 만들었다. 요즘은 화장도구로 이러한 형태의 기름병을 사용하지는 않는다. 때문에 주방용품으로 변환시킨 것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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