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식쇠뿔잡이목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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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식쇠뿔잡이목항아리


1. 정의
조합식쇠뿔잡이목항아리는 삼한시대 주머니호와 더불어 와질토기의 출현 연대를 밝히는 중요한 유물이다. 
2. 원천유물설명


조합식쇠뿔잡이목항아리는 와질토기로서 환원염 소성으로 구워졌으나 도질 토기보다 는 무른 경도를 가진다. 와질토기는 한식(漢式) 토기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져 처음에는 대동강 유역을 중심으로 유행하나 서서히 남쪽으로 확산돼 최근에는 영남지역에서 집중적으로 출토되고 있다. 와질토기는 이제까지의 연구 성과에 따라 고식(古式)과 新式의 두 단계로 구분된다. 고식 와질토기(古式瓦質土器)에는 내이동, 송천리, 하대에서 출토된 계란형 몸통 위에 밖으로 바라지는 긴 목이 달려있고 어깨에는 쇠뿔형 손잡이가 달려있는 쇠뿔 잡이 항아리, 두드림무늬가 들어있는 양파형 몸통에 짧은 목이 붙어 있는 항아리, 아가리가 밖으로 바라진 포탄형 항아리와 주머니항아리 등이 있으며 이들 토기들은 구운 온도가 낮은 것이 특징이다. 고식 와질토기의 대표적인 유물인 울산 하대 44호 목곽묘에서 출토된 이 쇠뿔 잡이 항아리는 미립의 장석이 다량 혼입된 니질태토를 사용하였다. 외면은 암 회청색(暗灰靑色), 속심은 명회청색(明灰靑色)을 띤다. 동체는 전면에 단위가 굵은 사격자타날 후에 중간 이상에만 6줄의 횡침선(橫沈線)을 돌렸으며, 구경부(口頸部)는 내 외면을 회전 물 손질하였다. 동체의 내면 중간에는 손가락으로 문지른 흔적이 남아 있다. 어깨에는 대칭되게 조합식의 우각형파수를 부착하였는데 끝이 위로 들려 있다.

3. 활용설명


조합식쇠뿔잡이목항아리의 형태를 그대로 활용해 생활소품으로 제작하였다. 아무런 무늬가 없기 때문에 조합식쇠뿔잡이목항아리의 형태미를 잘 살리도록 하였다. 넓게 챙을 이루는 아가리와 쇠뿔잡이 손잡이의 특징을 잘 살렸다. 제사나 장례의식에 주로 사용된 제기는 신성함을 상징하며, 이를 통해 당시 사람들의 미적 관심과 제례에 임하는 경건한 마음을 엿볼 수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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