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문수막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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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천유물설명

 

수막새는 지붕의 기왓골 끝에 사용되었던 것이므로 암키와·수키와에 비해서는 그 수량이 현저히 적은 편이다. 고구려의 수막새는 연꽃문이 많으며 꽃잎이 뾰족하고 다소 생경하게 보인다. 백제의 수막새도 연꽃문이 많으며 꽃잎이 넓고 얕게 표현되었고 이따금 만(卍)자문이나 무문(無文)수막새도 등장한다. 신라의 수막새는 두 가지로 대별되는데 초기에는 고구려, 백제의 무늬를 직접 모방한 것이 많고 후기에는 양자의 특징이 혼합되어 신라만의 연꽃문이 사용되었다. 귀면문(鬼面文)수막새는 삼국 모두 많이 제작하였다. 통일신라시대에 이르면 이전까지 단순, 소박하던 연꽃을 겹으로 표현하면서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연꽃뿐만 아니라 새, 사자, 가릉빈가, 기린, 비천, 불상, 귀면까지 장식무늬로 사용해서 다양한 면모를 과시하였다. 고려 시대 전기에는 통일신라시대의 것을 답습하는 정도였으나, 후기에는 원형돌기문(圓形突起文)이 주류를 이루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범자문(梵字文)수막새도 크게 유행하였다. 연꽃 문양의 막새는 중앙에 연자(蓮子)를 담고 있는 원형의 씨방(子房)을 중심으로 주변에 연꽃잎의 문양대를 돌렸다. 연꽃잎은 잎의 배치 양상에 따라 단판·복판·중판으로 구분된다. 씨방과 연꽃잎 사이에 수술을 표현하기도 하며, 각각의 꽃잎 중심부에 꽃 모양의 자엽(子葉)을 넣기도 하고, 연꽃잎과 더불어 보상화나 당초문을 함께 표현하여 화려하게 장식하기도 한다. 원의 가장자리는 테두리로서 주연(周緣)이라고 부른다. 통일신라 이후부터는 주연에 구슬을 일정한 간격으로 연이어 배치해 놓은 무늬(連珠文)를 장식하기도 한다. 이 연꽃문수막새는 강릉 구정면 학산리에서 출토된 연꽃문수막새(蓮花文圓瓦當)이다. 융기된 씨방(子房)에는 많은 연씨 (蓮子)가 돋을 새김되었고 내구에는 7엽(葉)의 연꽃잎(蓮瓣)이 새겨져 있다. 각 연꽃잎 사이로 7엽(葉)의 연꽃잎이 시문 되어있고, 주연(周緣)에는 구슬 무늬(蓮珠文)가 둘러져 있다.[1]


 

 

  1. 활용설명

 

일상의 공간에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줄 수 있게끔 수막새의 형태를 재현한 상품을 개발하였다. 수막새에 보이는 연꽃무늬를 그대로 반영하였으며 형태에 집중해서 표현한 모습이다. 막새 그 자체로도 현대의 일상생활을 위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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