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 철화원통형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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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천유물설명

묘지는 죽은 사람의 이름과 태어나고 죽은 일시, 행적, 무덤의 방향 등을 적어 무덤 앞에 묻은 돌이나 도판, 거기에 새긴 글을 일컫는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묘에서 묘지석이 자주 출토된다. 고려시대에는 잘 다듬은 장방형의 오석이나 점판암으로 된 판석을 사용하여 음각으로 글을 새긴 것이 대부분이다. 조선시대가 되면 고려시대 이래 사용되어오던 오석이나 점판암과 더불어 자기로 만든 도판이 함께 사용되었다. 당시에 지석을 묻는 방식은 묘지의 입지에 의해 두 종류로 나뉜다. 묘지가 평지에 있으면 광중(壙中) 남쪽 가까운 곳에 먼저 오지그릇 하나를 묻고 그 위에 지석을 놓은 다음 또 작은 오지그릇을 사면으로 둘러 묻어 먼저 묻은 그릇이 덮이게 만들었다. 묘지는 그 내용이 피장자(被葬者)의 가계라든가 신분 등 개인 신상에 대한 것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당시의 사회를 아는 데 상당히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이 묘지는 백자로 제작하였으며 바닥이 막힌 원통형을 이룬다. 표면에 피장자와 관련된 글자를 철화로 적어 넣었다. 바닥면은 평편하다. 지방민요에서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1. 활용설명

 

묘지는 피장자의 신분과 생년월일, 일생 등을 담고 있다. 원통형으로 제작하였고 표면의 전체에 글자를 적어 넣었다. 글자와 문양, 묘지의 형태적인 특성을 잘 살릴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피장자가 살았던 당시의 생활상, 사회상을 엿볼 수 있으며 장식용품, 생활소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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