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월형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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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형석도


1. 정의
반달돌칼은 청동기시대에 곡식의 낟알을 거둬들이는데 쓰던 도구이다. 그 생김새가 대체로 한쪽이 곧고 다른 한쪽이 반달처럼 생겼다 해서 반달돌칼이라고 한다.
2. 원천유물설명


  반달돌칼을 제작할 때는 납작한 편암이나 점판암계통의 돌을 사용해서 겉을 매끈하게 갈고 한쪽 날을 세웠다. 반달돌칼에는 한 두 개의 구멍이 뚫려있다. 이 구멍 사이에 끈을 꿰어 끈 사이로 손가락을 집어넣어서 사용하였다. 중국 반달돌칼은 대부분 등이 둥글고 날이 곧은 데 비해 우리 것은 등이 곧고 날이 둥근 것이 특색이다. 충청도, 전라도 해안지방에서는 지역적 형식으로 세모꼴 칼이 유행하기도 하였다. 우리나라의 청동기시대 집자리 유적에서는 예외 없이 반달돌칼이 출토되었다. 반달돌칼의 출토가 많은 것은 당시 사람들의 생산 활동에서 농업의 비중이 컸다는 것을 알려준다. 단, 수확의 도구이므로 재배와의 관계는 아직 불분명하다. 돌칼은 돌낫과 함께 청동기시대 후기까지 주요 수확구로서 계속 사용되었으나 초기철기시대에 이르러 철제로 대체되었다. 이 반달돌칼은 강원도 강릉에서 출토되었다. 전면을 고르게 갈고, 하단부는 한쪽면의 날을 비켜 세웠다. 몸체 중앙 상단에 지름 0.7㎝ 크기의 구멍 2개를 뚫었다. 우측 하단부의 날 일부가 결실되었으나 전체적으로 완형이다.

3. 활용설명


반달돌칼은 청동기시대의 수확도구다. 반달돌칼을 활용해서 생활 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품으로 제작하였다. 반달돌칼의 형태를 그대로 활용해서 둥그스름한 칼날과 뚫린 구멍 등 세부적인 표현에 노력을 기울였다. 반달돌칼은 청동기시대의 농사도구로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것이다. 농업은 땅을 이용해서 식물을 심고 수확하는 행위로 우리 삶의 근간을 이룬다. 수확의 도구를 통해서 농업을 역사를 뒤돌아 볼 수 있도록 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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