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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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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ften the test of courage is not to die but to live." -Vittorio Alfieri
2q죽1죽음삶1삶1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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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1죽음이 아니라
삶1삶이야말로 위대한 1모험이다.

2셔우드앤더슨
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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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고통을 1인내로 견디려는 사람보다 그 고통때문에 죽1죽음을 택하는 사람을 찾기가 더 쉽다.
2카이사르
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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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l the day of his death, no man can be sure of his courage." -Jean Anouilh
2q1용기죽1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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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hould die proudly when it is no longer possible to live proudly." -Friedrich Nietzsche
2니체2q1용기 1당당죽1죽음

 

더 이상 자신있게 사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차라리 1당당하게 죽1죽음을 택하라.
2니체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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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2책날마다한생각
2간디2q
1진리를 철저히 따르려는 사람은 진리를 위해 늘 죽1죽을 준비를 해야 하고 그 때가 오면 생명을 내놔야 한다.-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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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a blessing to die for a cause, because you can so easily die for nothing." -Andrew Young
2q죽1죽음1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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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죽1죽을 1각오를 하고 있는 사람만이 참으로 1자유로운 인간이다.
2디오게네스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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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0. 죽1죽음

기쁨이 완전히 사라지고 오로지 벗어날 수 없는 고통만 남은 상황에서, 그 고통을 견디면서 삶을 이어나가는 데 스스로 아무 의미도 부여할 수 없다면, 그 사람이 자유의지에 따라 죽을 권리를 인정해주자.
2라몬삼페드로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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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ho would teach men to die would at the same time teach them to live."
Michel De Montaigne

죽1죽기를 알면 우리는 모든 굴종과 1구속에서 해방된다. 생명을 잃는 것이 불행이 아님을 잘 이해한 사람에게는 이 세상에 불행이라는 것이 없다. 사람들에게 죽는 법을 가르치는 자는 그들에게 사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2몽테뉴
2q

삶1삶
1목숨
1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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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ing about death clarifies your life.
2q분1분별죽1죽음 삶1삶 1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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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종착점에 있는 환자들은 곧잘, 자신들이 더 이상 두려워할 것이 없고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 뒤 무한한 1행복을 발견했다고 말한다.
우리의 삶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은 두1두려움 그 자체이지 우리가 두려워하는 대상이 아니다.

책2책인생수업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데이비드 케슬러

-과거에 대한 괴로움, 미래에 대한 두려움. 그것으로부터의 1자유. 행복.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1자유다. -2카잔차키스 2q

괴1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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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1죽음을 앞두고, 1그저 살아가는 사람.
1목적, 1과정과 같은 1이분법에서 벗어난, 삶1삶 1그자체. 그 어떤 것도 1거부하지 않는.

 

죽음.
계획, 목적 없이. 잇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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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실로 죽음을 두려워한다는 것은 현명하지도 않으면서 현명한 것으로 생각하는 것 이외의 것이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건 자기가 알지 못하는 것들을 자신이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니까요. 1너자신을알라. 왜냐하면 아무도 죽1죽음을 모르며, 그것이 인간에게 좋은 모든 것 가운데서도 으뜸가는 것인지조차도 모르지만, 사람들은 그것이 나쁜 것들 중에서도 으뜸가는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라도 하는 듯이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어찌 자기가 알지 못하는 것들을 안다고 생각하는 그 비난받을 무지가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여러분! 저는 이 경우에도 아마 이만큼은 많은사람과 다를 것이며, 또한 만일에 제가 어떤 점보다는 다른 어떤 점으로 해서 정녕 더 1지혜롭다고 스스로 말할 수 있다면, 그건 이 점으로 해서, 즉 저승의 것들에 관해서 충분히 알고 있지 못하기에 마찬가지로 알지도 못한다고 생각또한 그러게 하고 있다는 사실로 해서일 것입니다.
그러나 올바르지 못한 짓을 하는 것이 그리고 더 훌륭한 이에게, 그게 신이든 또는 인간이든 간에, 불복하는 것이 나쁘고 수치스런 것이라는 점은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쁜 것들이라는 것을 제가 알고 있는 것들에 앞서, 좋은 것들인지도 제가 모르고 있는 것들을 저는 결코 두려워하지도 않을 것이며 회피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2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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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2책장자의지혜우화111편 2장자

**소인은 이득을 위해 자신을 죽1죽이고, 학자는 명예를 위해 자신을 죽이며, 아내는 가족을 위해 자신을 죽이지만, 성인은 천하를 위해 자신을 죽인다. 그들은 모두 각자 본분이 다르고 명성도 다르지만 자기 몸과 천성을 죽여서 1희생한다는 점에서는 똑같다.** 은나라 백이는 부왕이 죽은 후 왕이 되기를 사양하고 나라를 떠났다. 그 후에 무왕이 은나라를 멸망시키고 주나라를 세웠다. 그러자 백이는 무왕의 행위가 의롭고 인자로운 행위에 위배된다는 이유로 주나라의 곡식을 먹지 않겠다고 거부하고 수양산에 들어가 고사리를 캐먹으며 살다가 끝내 굶어죽고 말았다.
그와 반대로 춘추시대의 도척은 악당 9천명과 작당하여 온갖 잔인무도한 악행을 다 저지르며 살다가 동릉산에서 죽었다.
백이와 도척이 죽은 이유는 각기 다르지만 1생명을 잃고 자신의 천성을 해친 점에서는 똑같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백이는 옳다고 말하고 도척은 그르다고 말하는 것인가?
세상 사람들은 남자가 인자롭고 의로운 일을 위해 죽으면 군자라고 말하고, 재물을 탐내다가 죽으면 소인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생명을 잃고 천성을 해친 점에서는 백이나 도척이나 똑같기 때문에 군자니 소인이나 하는 구별은 소용없는 일이다.
대체로 자기 것은 못 보고 남의 것만 보는 사람, 자기 스스로는 얻지 못하고 남이 얻은 것만 얻는 사람, 자기 만족은 헤아리지 않고 남의 만족에만 관심을 갖는 사람은 모두 1미혹에 빠져서 본성을 잃은 것이다. 나는 그런 따위의 1도덕을 부끄러워한다. **그래서 나는 감히 인자롭고 의로운 지조를 지키려고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재물에 매혹당하는 짓 따위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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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죽고싶은게 아니라, 그렇게 살기 싫은거겠지.
2q죽1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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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 세상에 고통이 없다면 죽음이 모든 것을 깎아 없애 버릴 것이다. 나에게 상처가 고통을 주지 않는다면 나는 그것을 고치려고도 하지 않을 것이며, 그로 인하여 죽고 말 것이다.
2q2클라이스트
고1고통죽1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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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ing that I'll be dead soon is the most important tool I've ever encountered to help me make the big choices in life. Because almost everything — all external expectations, all pride, all fear of embarrassment or failure - these things just fall away in the face of death, leaving only what is truly important. Remembering that you are going to die is the best way I know to avoid the trap of thinking you have something to lose.

 

death is the destination we all share. No one has ever escaped it. And that is as it should be, because Death is very likely the single best invention of Life. It is Life's change agent. It clears out the old to make way for the new. Right now the new is you, but someday not too long from now, you will gradually become the old and be cleared away.

 

2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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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1깨달음, 죽1죽음이란 무엇인가.
죽으면 알게되는게 죽음. 지금 우리가 살기에 삶을 잘 알고잇는가? 삶도 제대로 모르기에 이렇게 괴롭다. 여기 잇을때는 여기를 알고, 저기 잇을때는 저기를 잘 아는것. 그렇지 않고 여기잇을때 저기에 1집착하고, 저기잇을때 여기에 집착하는 것이 어리석은 것이고 무지한 것이다. 살아잇을때 삶1삶을 사는 것. 그것이 깨달음이다.
2법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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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1죽기 전에 1애착을 떠나
1과거에 1얽매이지 않고
1현재에 대해서도
이것저것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는 1미래에 대해서도
별로 1걱정할 것이 없다.

책2책숫타니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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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모든 순간, 우리는 조금씩 죽1죽어 간다. 죽음은 단지 삶의 이면일 뿐이다. 삶과 죽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동행하며 함께 완성된다. 쉰다섯 해를 산 나는 이미 쉰다섯 해 죽은 것이다. 어차피 죽을 것이기 때문에 삶은 허무하다고 말하지 말자. 그것은 틀린 말이다. 그 역이 옳다. 죽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삶은 아름다울 수 있다. 1역발상.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고 상상해보았다. 과연 1행복할까? 그런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렇지 않았다. 영생은 축복이 아니다. 그것은 존재의 1의미를 말살한다. 영원히 산다면 오늘 만난 사람들, 그들과 나눈 대화와 교감, 함께한 일들이 의미가 없어질 것만 같다. 그 모든 것들이 다 굳이 오늘 하지 않았어도 좋았을 일이 된다. 어디에도 굳이 열정을 쏟아야 할 필요가 없다. 오늘 다하지 못하는 일은 내일 하면 그만이다. 오늘 무엇인가 잘못해도 상관없다. 다음에 다르게 하면 도니다. 영생은 삶을 시간의 제약에서 해방시킨다. 그런데 시간이 희소성을 잃으면 삶도 의미를 상실한다. 1유한성의 속박에서 풀려나는 순간, 가슴을 설레게 하는 모든 것들이 무한 반복의 첵바퀴를 도는 지루한 일상으로 변해버리는 것이다.
삶이 영원히 계속된다면 언젠가는 죽고 싶어질지 모른다. 바위를 굴려 언덕 꼭대기까지 올리고, 그 바위가 아래로 굴러떨어지고,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바위를 굴려 올리는 행위의 무한 반복, 이것은 2시시포스가 신들을 골탕 먹였다가 받은 형벌이었다. 죽을 수 없다면 삶은 형벌이 될 것이다. 너무나 간절하게 영생을 원한 나머지 그것을 구하는 일에 몰두하느라 유한한 인생에서 맛볼 수 있는 모든 환희와 행복을 포기하는 사람들으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나는 영생을 원하지 않는다. 단 한 번만, 즐겁고 행복하게 그리고 의미있게 살고 싶을 뿐이다.


2유시민
책2책어떻게살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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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지런함은 생명의 길이요
게1게으름은 죽1죽음의 길이다
부지런한 사람은 죽지 않지만
게으른 사람은 죽은 것과 마찬가지다.

책2책법구경

 

나의 존재.  새상을 울린다.
게으름. 그만큼 덜 울림.
없는것에 그만큼 더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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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깨1깨어 있음은 불사의 길이요,깨어 있지 못함은 죽1죽음의 길이니깨어 있는 사람은 죽지 않으며깨어 있지 못한 사람은 죽은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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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식. 1분별. 1가치1판단. 죄1죄.

삶1삶에서의 1불가피함. 1순간순간
So, 모두가 죄인.

나는 죽1죽고 예수0기독교로 산다.

내가 죽1죽고, 내 안의 2예수님으로 사는 삶.
1문제가 되는 게 아니라, 1감동이 된다.
1그럼에도불구하고. 1너가아니면하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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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05/04/2018 10:44:29 PM UTC
Last Modified: 05/12/2018 04:20:33 AM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