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피디아 오프라인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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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에서의 토론들을 모아 후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한다. [1][2]

2018.10.06. "위키컨퍼런스서울" in 서울 글로벌센터

참석자 :  와뜨젬스, Kim bg, Lee Cheol Seong, Mowl (가나다순)

남기는 말 :

와뜨젬스

"오늘 종로에서 한국어 위키백과 16주년 컨퍼런스에 참여.

내내 머릿 속에 "영리" 활동이 아닌 공헌을 자발적으로 하는 이유에 의문이 있었지만,
컨퍼런스 분위기/ 강연자, 에디터들의 질의 태도를 보면서 어느 정도 의문이 풀렸다.
생태계내에서의 인정과 자기성취가 현재의 위키피디아를 있게 한 듯 하다.

어린 친구들부터 나이 지긋한 분들/ 성별과 직업까지 분별하면 매우 다양한 분들이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비영리 공헌에 대한 도덕적 자존감 때문인지 서로에 대한 인정과 배려가 돋보이는 분위기 였다.
인상비평을 해보면 사실 대부분의 분들이 덕후 기질이 있는 듯...

[에브리피디아와 연계하여]
1. 영문판 위키피디아의 이전시 저작권 문제는 근본적으로 위키가 저작권을 인정하지 아니하기 때문에 작성자의 허락을 받지 않아도 사용될 수 있음 (위키 창업자인 래리 생어가 저작권 문제는 제일 잘 알 것임)
- 한글판 위키피디아를 마이그레이션을 빨리 진행하는 방안이 없을까? 일괄로 이전하는 기술적 방법
- 위키피디아 확장판인 에브리피디아의 경우 저작권 이슈에 대한 Legal Support가 필요해 보임

2. 일정한 위키문법 마크업을 통한 위키 작성
- AI나 빅데이터가 아무리 발달한다 할지라도 자유형 정보의 체계화 내지 유의미한 정보화는 어려울텐데 일정한 프레임안에서 컨텐츠를 작성한다면 보다 구조적인 DB를 체계화하여 Market Place에 유의미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지 않을까?

[험난한 여정 담대한 도전]
모울님의 사명 (변하지 않을 개인 기록)에 울림이 있었고, 이 울림이 섬세한 방법으로 전파된다면 영리보상과 더불어 강력한 플랫폼으로서의 가치가 있을 것이라 보여짐.

극단적인 '버블'과 '공포' 사이를 헤매고 있는 미성숙의 코인 시장도
학습효과에 의해 가치에 수렴하는 합리적인 시장으로 단 한발이라도 전진할 것이라는 것은 자명하고,
블록체인을 상용화시키려는 에브리의 담대한 도전도 기존 메이져들의 반발을 극복하면서 생태계를 개선시킬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

'지속 가능성'면에서 타의추종을 불허할 것으로 예측되는 (이오스가 없어져도 에브리는 남을 것) IQ에 의미있는 롱포지션을 유지하면서 생태계에 참여하면서 지켜보는 것도 굉장히 흥미로운 작업일 것으로 기대된다."

https://t.me/everipediakr/11644


Mowl

"에피가 기득권이 된다면, 자기가 유지하고자 하는 정보를 위해 아이큐를 홀딩하는 효과.
채굴하는 자체로 수익률이 있다면.


누구나가 백과사전으로 인정하는, 일종의 기득권으로까지 가는 길.
계정의 관심사를 분석하여 생기는 빅 데이터. 이를 기반으로 한 맞춤광고.
그러나 블록체인에 지금까지 남아잇는 사람들은, 블록체인이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광고받아 유지되는것은 그에 맞지 않는듯.


관심사에 따라, 개별 커뮤니티가 생겨날것. 영향력이 커지고 구성원들이 늘어남에 따라 다양한 목소리가 생길것.


고래의 횡포 우려.
이오스. 1년동안 ico. 에어드랍.
에피의 경우, 단지 투표파워만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신경써서 확인하는 끈질김까지. 그것은 돈이 많다고 더 잇는게 아니다.
보상의 한계. 혹은, 맥시멈리워드 도입. 





+현재는 비율대로 받고 있는데, 만약 고래가 투표를 많이해 해당기간의 리워드를 대부분 가져간다면, 다른 이들이 이에 대응하거나, 혹은 다른 글에서 자신의 투표량을 늘릴것임. 이 역시 결과적으로는 아이큐토큰의 가치상승효과. 


커뮤니티기능. 현재 텔레그램은 선형적이어서 여러 토론이 이루어지기는 부적절.
검색어 노출 현지화 전략과 함께, 네이버 카페를 활성화할 필요가 있음.
동시에 에피 내에 커뮤니티를 어떻게 이룰 수 잇을지, 주요 내용들이라도 종종 올리며 차차 기능 추가되는대로 어떻게 꾸려갈지 논의해야.


현재 블록체인 관련 개발중. 자잘한 버그들. 근데 그 부분은 운영진이 충분히 알고 잇을것.
우리가 지금 할 것은, 지금까지 백과의 형식으로 올리지 못한 수많은 정보들을 어떤 형식으로 백과에 담아낼 수 잇을것인가, 분야마다 일종의 단추를 꿰는 논의들이 필요. 그것이 잘 정해지면, 확장성으로 이어질것.


모든것을 다루는 백과사전으로서 무엇을, 어떻게 다룰 수 잇을 것인지에 대한 실험, 시도, 정지작업. 이에는 온라인에서의 논의로만은 힘든, 많은 여력이 필요.
동아시아에서 한국의 위치. 중국, 일본, 동남아로의 확장성. 백과가 다룰 수 잇는 다양한 실험들이 이루어지고, 이것이 인접 국가들에 모델로서 중심 역할을 한다면.


한국어권의 지적 자산들을 모으는 역할. 다른 위키만이 아니라, 인터넷 곳곳의 개인들이 축적하는 자료들. 그들의 문제의식은 에피가 해결하고자 하는 것. 이를 어떻게 포섭할 수 잇을지.
이를 잘 풀어간다면 이 역시 하나의 성공사례로서 파급력이 있을것." 

https://t.me/everipediakr/11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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